결론부터
Canva·미리캔버스 같은 무료 디자인 툴은 소재(사진·폰트·아이콘·템플릿)마다 라이선스가 다르게 걸려 있어, 무료 회원가입만으로 모든 소재를 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답변
4단계무료 소재(Free)와 유료 구독(Pro) 전용 소재가 섞여 있고, 무료 소재 중 일부는 비상업적 용도로만 허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재를 캔버스에 올리기 전 소재 클릭 시 뜨는 라이선스 배지(‘Pro’, ‘유료’ 표시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완성된 디자인을 상업 광고에 쓸 계획이라면 각 툴의 이용약관 내 ‘라이선스’ 조항에서 상업적 사용 범위(인쇄물 배포 부수 제한, 재판매 금지 등)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명 브랜드 로고나 특정 인물 사진이 포함된 템플릿은 디자인 툴의 자체 라이선스와 별개로 초상권·상표권 문제가 걸릴 수 있어, 실제 광고 소재로 쓰기 전에는 브랜드 로고·유명인이 등장하는 템플릿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처 표기’만 하면 무조건 상업적으로 써도 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라이선스 유형(CC0/CC-BY/상업용 유료 등)에 따라 출처 표기와 무관하게 상업적 이용 자체가 금지된 소재도 있습니다. 출처 표기 여부가 아니라 라이선스 조건 자체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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