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매장 간판이나 인테리어 사진에 지나가는 사람 얼굴이 나왔는데 초상권 침해인가요?

50개 영역 중 1위 · 598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간판 사진 초상권행인 얼굴 초상권 침해

결론부터

초상권은 얼굴 등 특정인임을 식별할 수 있는 신체적 특징이 본인 동의 없이 촬영·공표·영리적으로 이용되지 않을 권리이며, 핵심 판단 기준은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 식별 가능한가'입니다.

답변

3단계
01

그리고 촬영·게시자가 '동의를 받았다' 또는 '동의 범위 내 사용'이었다는 걸 증명할 책임을 지므로, 동의를 받지 못했다면 침해 소지가 있다고 보고 대비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02

매장 상황에 적용하면, 지나가는 행인이 흐릿하게 배경으로만 찍혀 얼굴 식별이 안 되면 침해 가능성이 낮지만, 정면으로 또렷이 찍혀 특정 가능한 수준이면 마케팅용으로 게시하기 전에 동의를 받거나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03

만약 실제로 초상권 침해로 인정되면 민사상 손해배상(위자료) 청구 대상이 되며, 배상액은 노출 규모와 상업적 이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형사처벌보다는 민사 손해배상이 주된 구제수단이라는 점도 참고하세요.

같이 보면 좋은 게시글

3편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과정 둘러보기 →

×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MKT TOOLS

실무자를 위한 무료 도구

카피 글자수 검사, CPC·ROAS 계산기, UTM 생성기까지.

워크스페이스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