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결론부터
어떤 매체인지에 따라 수수료가 발생하는 지점 자체가 다릅니다.
답변
4단계국내 매체 수수료 구조
네이버 파워링크·스마트플레이스·밴드, 카카오 비즈보드처럼 국내 매체는 매체사가 대행사에 집행액 대비 수수료를 직접 지급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광고주가 대행사에 별도 수수료를 추가로 내지 않아도 대행사가 매체로부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외 매체 수수료 구조
구글 애즈·메타·틱톡 같은 해외 매체는 반대입니다. 매체사가 대행사에 별도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대행사가 집행액에 마크업(추가 요금)을 얹어 광고주에게 청구합니다. 즉 국내 매체는 매체사가 수수료 재원 일부를 부담하지만, 해외 매체는 그 재원을 광고주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성과 기반 모델
쿠팡·모비온·CPA/DB수집처럼 성과·판매 기반 모델은 아예 다른 구조로 움직입니다. 클릭 → 전환(DB 생성) → 승인 → 정산의 단계를 거치고, 대행사(또는 벤더사)의 수익은 매체 수수료가 아니라 광고주와 합의한 성과당 단가·수수료율에서 나옵니다.
인센티브 투명성 확보
한 가지 더 알아두실 점은, 미디어렙사가 대행사에 일정 규모 이상 집행 시 별도 볼륨 인센티브(백마진)를 지급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이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광고주에게 고지되지 않은 채 매체 추천에 영향을 미치면 이해상충 문제가 됩니다. 대행사와 계약하실 때 '매체·렙사로부터 받는 인센티브가 있으면 고지해달라'는 조항을 넣으시면 이 부분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를 여기서 단정해드리긴 어렵습니다. 네이버 검색·쇼핑광고, 카카오모먼트, GFA 등은 각각 별도 정책으로 수수료율을 정하고 있고 매체·상품군마다 다르며, 이 수치는 시점에 따라 개정될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일
최신 수치는 매체사·렙사 공식 채널에서 발행 직전에 재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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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