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구글애즈·메타 광고를 다른 플랫폼(스마트플레이스·올리브영 등) 페이지로 랜딩할 때 UTM·전환 추적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2같은 취지로 2번 반복된 질문입니다 50개 영역 중 9위 · 184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올리브영 랜딩페이지 UTM 분석

결론부터

이건 세팅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인 한계일 가능성이 큽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올리브영·카카오처럼 광고주가 소유하지 않은 페이지로 랜딩하면, 픽셀은 광고계정과 별개로 비즈니스 관리자에 귀속되는 자산이라 애초에 그 페이지에 심을 권한 자체가 없습니다.

답변

3단계
01

외부 소유 페이지의 픽셀 제약

서버사이드 GTM(자신의 도메인에 호스팅된 서버 컨테이너로 이벤트를 전송하는 방식)도 광고주가 관리하는 사이트에 대한 해법이지, 완전히 외부 소유인 플랫폼 페이지의 추적 제약을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02

메타 동적 매개변수와 리다이렉트

그래도 완전히 손 놓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UTM 쿼리스트링만큼은 붙일 수 있습니다 — 메타 광고는 utm_campaign에 {{campaign.name}}, utm_content에 {{adset.name}} 또는 {{ad.name}}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동적 매개변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GA4의 (direct)/(none) 트래픽(추천 소스가 명확하지 않은 유입)은 UTM 파라미터가 리다이렉션 체인에서 유실됐을 때 흔히 발생하는데, 외부 플랫폼을 거친 유입이 여기에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03

URL 확인 후 이원화 집계

그래서 랜딩 직후 실제 URL을 직접 열어서 UTM이 살아있는지부터 확인해보시고, 살아있다면 GA4 소스/매체 리포트로, 유실됐다면 해당 플랫폼이 자체로 제공하는 통계(스마트플레이스 통계, 올리브영 자체 광고 성과 등)로 성과를 따로 집계하는 이원화된 방식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확인

다만 랜딩 플랫폼이 이 파라미터를 리다이렉트 과정에서 그대로 유지하는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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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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