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먼저 설정을 의심해보세요.
답변
1단계01
구글 광고는 캠페인·광고그룹 단위로 기기별(컴퓨터/모바일/태블릿) 입찰 조정을 설정할 수 있는데, 특정 기기의 입찰 조정을 -100%로 설정하면 사실상 그 기기에는 노출되지 않도록 제외하는 효과가 납니다 — 모바일에서만 노출이 안 된다면 이 설정부터 확인해야 해요. 설정이 정상이라면 성과 쪽이에요 — 경매시점 신호에는 기기 유형·지역·오디언스·시간 등이 포함되고 스마트 입찰이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입찰가를 조정하는데, 모바일에서 랜딩페이지 로딩이 느리거나 모바일 최적화가 안 돼 있으면 랜딩페이지 경험(품질평가점수의 약 39% 비중) 점수가 낮아져 실질적으로 모바일 노출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정확히 구분하려면 '열 수정' 메뉴에서 '경쟁 통계'를 추가해 예산으로 인한 손실 노출 점유율과 순위로 인한 손실 노출 점유율을 기기별로 나눠 확인해보세요 — 예산 부족 때문인지 순위(품질·입찰) 때문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과목 4211구글 검색광고(SA)트러블슈팅: 노출 점유율(Impression Share) 손실 분석을 통해 "예산 부족 때문인가, 순위 밀림 때문인가" 진단하기→과목 4304구글 디스플레이(GDN)게재위치 필터링의 기술: 광고비만 축내는 가짜 웹사이트, 모바일 게임 앱 지면, 키즈 채널 대량 제외 룰셋(Exclusion)→과목 8401MMP 실무: 앱스플라이어·에어브릿지모바일 앱 어트리뷰션의 기준: MMP(Mobile Measurement Partner)의 필요성과 SDK가 앱 유입 경로를 판별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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