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오디언스 유형에 따라 단계가 달라져요.
답변
2단계01
고려 단계라면 리마케팅(재타겟팅)이 잘 맞습니다 — 과거에 사이트를 방문했거나 앱을 사용한 사용자에게 다시 광고를 표시하고, 동적 리마케팅은 관심을 보인 구체적인 상품 정보를 개인화해 전달할 수 있어요. 구매 직전 단계라면 구매의도 타겟팅(In-Market Audiences)이 적합합니다 — 관련 상품·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검색하거나 구매 관련 페이지를 방문한 사용자를 타겟하니까요. 초기 인지 단계라면 관심분야 세그먼트(Interest Segments)로 라이프스타일·관심사를 종합 고려한 사용자층에 폭넓게 도달하는 게 맞습니다.
02
어느 쪽이든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광고그룹당 3~4개의 서로 다른 메시지를 등록하면 구글 AI가 가장 효과적인 조합을 학습해 최적화하기 때문에, 특정 구매주기 단계에 국한되지 않고 인지·고려·재구매 유도 등 여러 단계에 걸쳐 유연하게 쓸 수 있습니다.
출처
과목 4010금융·리워드 앱 인앱 마케팅: 토스·카카오페이 등 리드 확보금융 앱 인앱 배너 광고 바잉: 자산 탭, 소비 분석 탭 등 타겟 소비력이 검증된 구좌에 맞춤형 디스플레이 광고(DA) 집행하기→과목 4303구글 디스플레이(GDN)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RDA) 기획: 구글 지면 규격에 맞춰 자동 리사이징되는 이미지 비율(1.91:1, 1:1)과 카피 매칭→과목 23465매체별 운영 최적화: 진단·경보·협업 체크리스트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캠페인과 기존 디스플레이 캠페인의 역할 구분→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