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결론부터
네이버 GFA(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는 실시간 입찰 방식의 후불제 성과형 상품으로, CPC·CPM·CPV 세 과금 방식을 목표에 맞춰 선택할 수 있고, 입찰 최고가가 아니라 경쟁 결과에 따른 '평균 과금가'로 청구됩니다.
답변
3단계소재 규격 확인
소재 규격은 지면별로 갈립니다. 피드(네이티브) 배너는 1200×1200px 정사각형, 모바일 다중 배너는 1250×560px, 스마트채널 배너는 750×200px이 기준이고, 이미지 용량은 대부분 50KB~250KB 권장 범위입니다.
카피 톤 결정
GFA는 뉴스·콘텐츠 지면 사이에 노출되는 특성상, 노골적인 판매 문구보다 "실시간 속보"·"정보성 칼럼"처럼 읽히는 톤이 클릭률에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오디언스 타겟팅
타겟팅은 ADVoost(애드부스트) 오디언스가 핵심입니다 — 광고주의 퍼스트파티 데이터(구매·방문 이력)와 네이버 데이터를 결합해 AI가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규격은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과거 스마트채널 640×200→750×200 변경 사례) 제작 직전 최신 가이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물론 광고 표시 규정은 지켜야 하고, 허위·과장으로 오인시키는 카피는 검수 반려 사유입니다.
지금 할 일
다만 스마트스토어 관리자 화면에 뜨는 "자동성과최대화" 류 명칭이 이 ADVoost와 정확히 같은 기능인지는 이번 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화면마다 명칭이 다르게 노출될 수 있으니, 실제 캠페인 목표·과금 방식을 직접 대조해보거나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에 재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