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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사이트 설명문 구조 오류'와 '오픈그래프(OG) 태그 중복 수집' 에러가 뜰 때 head 소스코드를 어떤 규격으로 디버깅하나요?

50개 영역 중 9위 · 184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OG태그 중복사이트 설명문 구조 오류오픈그래프 태그 디버깅

결론부터

먼저 사이트 설명문 구조 오류부터 말씀드리면, 대개 한 페이지에 <meta name="description">이 두 개 이상 중복 삽입돼 있거나, 내용이 비어 있거나, 다른 페이지와 완전히 동일한 설명문이 전체 사이트에 반복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답변

4단계
01

네이버·구글 모두 한 페이지당 설명 태그는 하나만 유효하게 인식하는데, 중복되면 어느 걸 채택할지 크롤러가 판단해야 해서 '구조 오류'로 플래그되는 게 일반적인 원인입니다.

02

OG 태그 중복은 CMS 테마·플러그인이 각자 og:title·og:description·og:image를 자동 생성하는데, 개발자가 수동으로도 같은 태그를 head에 하드코딩해 두 세트가 동시에 출력되는 경우에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특히 워드프레스처럼 SEO 플러그인(Yoast 등)과 테마가 둘 다 OG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환경에서, 플러그인 설정과 테마 코드가 충돌하는 게 전형적인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03

디버깅 표준 절차는 브라우저의 '페이지 소스 보기'로 실제 서버가 렌더링한 head 태그를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개발자도구의 Elements 패널은 자바스크립트 실행 후 DOM을 보여줘 실제 크롤러가 받는 원본 HTML과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소스 보기나 curl 명령으로 받은 원문 HTML에서 description과 og: 태그가 각각 몇 개씩 중복되는지 텍스트 검색으로 직접 세어보셔야 합니다.

04

메타 태그를 수정한 뒤에는 페이스북 공유 디버거나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재수집 요청' 기능으로 캐시를 강제 갱신해 실제로 하나의 값만 정상 수집되는지 재검증하세요. OG 태그는 소셜 플랫폼이 한 번 크롤링한 값을 캐시해두는 경우가 많아, head 코드를 고쳐도 디버거로 캐시를 갱신하지 않으면 여전히 예전 값이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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