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개인화 추천 메시지를 보낼 때 유저 피로도와 차단율을 낮추려면 프리퀀시 캡을 업종별로 어떻게 잡나요?

50개 영역 중 7위 · 207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푸시 프리퀀시 캡 설정개인화 메시지 발송 빈도 제한알림 차단율 낮추는 법

결론부터

먼저 정정하고 시작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답변

4단계
01

국내에 업종별로 법이 정한 '표준 프리퀀시 캡'은 없습니다. 정보통신망법은 광고성 정보 전송 시 수신동의·매 전송 시 수신거부 방법 명시·야간(오후 9시~오전 8시) 전송 시 별도 동의를 의무화할 뿐, 발송 횟수 자체의 상한을 정하지 않습니다. 즉 이 값은 법정 기준이 아니라 우리 채널의 옵트아웃 데이터로 직접 찾아야 하는 값입니다.

02

그래도 참고할 업계 경험치는 있습니다. 이커머스·리테일 CRM은 주 2~4회, 구매주기가 짧은 뷰티·패션은 주 3~5회까지도 버티는 편이고, 금융·B2B·고관여 제품(가전·가구)은 월 2~4회를 넘기면 옵트아웃률이 눈에 띄게 오른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다만 이건 벤치마크지 정답이 아니므로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검증이 필요합니다.

03

검증 방법은 유저를 발송빈도 그룹(주1회/주3회/주5회 등)으로 무작위 분할해 4주 이상 A/B 테스트하고, '옵트아웃률 대비 클릭·전환 증가분'이 꺾이는 수확체감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그 지점을 넘기면 발송을 늘려도 전환 기여는 거의 늘지 않고 차단율만 오릅니다.

04

채널별 임계값이 다르다는 것도 감안하세요. 앱 푸시는 하루 1~2건을 넘기면 바로 알림을 끄는 경우가 많고, 문자는 차단 시 채널 자체를 완전히 잃는 리스크가 크며, 카카오 알림톡(정보성)과 친구톡(광고성)은 수신 동의 체계가 분리돼 있어 광고성 메시지만 따로 캡을 관리해야 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게시글

3편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과정 둘러보기 →

×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MKT TOOLS

실무자를 위한 무료 도구

카피 글자수 검사, CPC·ROAS 계산기, UTM 생성기까지.

워크스페이스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