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UTM 파라미터 작성의 결과가 나쁠 때 무엇부터 바꾸고 무엇은 성급히 바꾸면 안 되나요?
결론부터
UTM 파라미터로 유입이 제대로 안 잡힐 때는 손대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답변
1단계01
UTM은 URL 끝에 utm_source(어디서 왔는지), utm_medium(어떤 매체 유형인지), utm_campaign(어떤 캠페인인지), 필요하면 utm_content·utm_term까지 붙여, 분석 도구가 방문자의 유입 출처를 구분하게 만드는 표준 규칙입니다. 특정 UTM 링크의 유입이 안 잡히면 캠페인을 다시 만들기 전에 먼저 그 링크가 실제로 파라미터가 붙은 채로 클릭되는지(단축 URL이나 리디렉션 과정에서 잘리지 않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 설정부터 먼저 바꾸면, 나중에 무엇 때문에 수치가 변했는지 영영 알 수 없게 됩니다.
출처
과목 911네이버 지식iN 마케팅지식iN 마케팅 효율 측정: 전용 단축 링크(Bitly 등)를 활용한 순수 유입 수치 및 구매 전환 기여도 집계→과목 814커뮤니티 침투: 카페·디시·맘카페커뮤니티 침투 마케팅 성과 측정 지표: 단순 조회수/댓글수를 넘어 추천인 코드 및 유입 URL(UTM) 추적법→과목 6205네이버 쇼핑 제휴광고제휴 오가닉 트래픽의 추적 엔지니어링: 네이버 쇼핑 지면을 타고 들어오는 유저의 순수 유입 경로와 구매 전환 퀄리티 GA4로 격리 추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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