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매체사 리포트와 자사 데이터가 다른 건 대부분 부정이 아니라 집계 기준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답변
1단계01
매체사 집행 리포트와 자사 대시보드 수치가 다르면, 자사 원본 데이터(픽셀·서버사이드 이벤트)를 기준으로 삼고 매체 리포트는 그 매체 내부 집계 방식(다른 어트리뷰션 윈도, 노출 기준 차이)에 따른 참고치로 다루는 위계를 계약 전에 정해둬야 합니다. 숫자가 어긋난 원인은 대부분 집계 정의 차이(예: 조회 가능 노출 기준, 전환 기간)이므로, 매체사에 정의를 먼저 확인하고 합리적이면 문서화해 이후 리포트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DOOH·프로그래매틱처럼 노출 측정 자체가 매체사 자체 기준에 의존하는 협업은, 계약서에 조회 가능 노출(viewability) 측정 기준을 명시해두지 않으면 이 격차가 반복적인 분쟁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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