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LTV·CAC 관리 대행사협업
결론부터
대행사와 공동 운영할 때는 산출물(리포트 주기·포맷·원자료 접근 범위), 권한(실행·설정 변경을 누가 최종 실행하는지, 승인 절차), 책임(목표 미달 시 원인 진단을 누가 먼저 맡는지)을 계약서·SOW에 문서로 명시해야 합니다.
답변
3단계01
구두 합의로 남겨두면 성과가 나빠졌을 때 서로 책임을 미루며 원인 진단이 늦어지는 게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02
실무적으로는 이렇게 나눕니다. 대행사와 LTV·CAC를 공동 관리할 때는 CAC 계산에 대행 수수료·크리에이티브 제작비까지 포함할지 광고비만 볼지를 먼저 합의해야 숫자를 두고 이견이 생기지 않습니다. LTV 산출 방법론(마진 반영 여부, 유지 기간 추정 방식)도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하면 같은 지표를 보고도 다른 결론을 낼 수 있어 계산식을 공유하고 고정해야 합니다.
03
CAC 계산 범위(광고비만 vs 대행수수료·제작비 포함)는 문서로 합의한 뒤 매번 같은 기준으로 계산해, 대행사 리포트와 내부 재무 수치가 서로 다른 숫자를 말하는 일을 막으시길 권합니다.
과목 23803마케팅 성과 검증·증분효과 실험브랜드 리프트 측정을 대행사와 공동 운영할 때 산출물·권한·책임 범위 나누기→과목 24202리테일미디어·마켓플레이스 광고 전략쿠팡 리테일미디어 예산 배분을 대행사와 공동 운영할 때 산출물·권한·책임 범위→과목 4011금융·리워드 앱 인앱 마케팅: 토스·카카오페이 등 리드 확보금융 리워드 마케팅 성과 측정: 유입당 비용(CPC)을 넘어, 리워드 비용을 포함한 '최종 진성 고객 전환 단가(True CAC)'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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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