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이메일·푸시 메시지 자동화를 대행사와 공동 운영할 때 산출물·권한·책임 범위는 어떻게 나누나요?

50개 영역 중 7위 · 207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이메일·푸시 자동화 대행사협업

결론부터

대행사와 공동 운영할 때는 산출물(리포트 주기·포맷·원자료 접근 범위), 권한(실행·설정 변경을 누가 최종 실행하는지, 승인 절차), 책임(목표 미달 시 원인 진단을 누가 먼저 맡는지)을 계약서·SOW에 문서로 명시해야 합니다.

답변

3단계
01

구두 합의로 남겨두면 성과가 나빠졌을 때 서로 책임을 미루며 원인 진단이 늦어지는 게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02

실무적으로는 이렇게 나눕니다. 대행사와 공동 운영 시에는 문구·크리에이티브 최종 승인권, 발송 리스트·세그먼트 관리 주체, 발송 스케줄 변경 권한을 명확히 나눠야 합니다. 리스트 관리를 대행사에 맡기면 수신동의·거부 이력 관리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지기 쉬워, 동의·거부 이력의 최종 기록은 자사 시스템에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03

계약서에는 최소한 "누가 발송 버튼을 최종적으로 누르는지"와 "동의·거부 이력은 어느 시스템이 정본인지" 두 가지는 문장으로 명시해두시길 권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게시글

3편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과정 둘러보기 →

×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MKT TOOLS

실무자를 위한 무료 도구

카피 글자수 검사, CPC·ROAS 계산기, UTM 생성기까지.

워크스페이스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