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직원 SNS 응대 매뉴얼의 고객 불만이나 악성 반응을 공개적으로 대응할 때 피해야 할 표현은 무엇인가요?

50개 영역 중 15위 · 69건

결론부터

공개 응대에서 피해야 할 표현은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답변

2단계
01

첫째, 고객 탓하기입니다. '고객님이 잘못 이해하셔서' 같은 표현은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방어적으로 보입니다. 둘째,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하는 것입니다. 내부 확인이 끝나지 않았는데 '그런 일 없었다'고 먼저 단언하면 나중에 사실이 다르게 밝혀졌을 때 신뢰가 완전히 무너집니다. 셋째, 감정적으로 반박하는 것입니다. 넷째, 다른 고객의 사례나 정보를 언급하는 것인데, 이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까지 있어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02

매뉴얼에는 이 네 가지를 명시적으로 금지 항목으로 적어두고, 대신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처럼 시간을 버는 표현을 표준 문구로 준비해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게시글

3편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과정 둘러보기 →

×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MKT TOOLS

실무자를 위한 무료 도구

카피 글자수 검사, CPC·ROAS 계산기, UTM 생성기까지.

워크스페이스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