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검색광고 계정의 계층 구조(광고주-비즈채널-캠페인-광고그룹-키워드-소재-랜딩)를 설명한다
- 권한과 결제 구조에서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안다
상황
가상 브랜드 '온담가구'는 검색광고를 처음 시작하며 대행사에 계정 관리를 맡겼습니다. 몇 달 뒤 대행사와 계약을 종료하려는데, 계정 소유주가 대행사 명의로 되어 있어 데이터와 히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오기 어려운 상황이 생겼습니다. 계정 구조와 권한을 처음부터 알았다면 피할 수 있었던 문제입니다.
한 줄 결론
검색광고 계정은 광고주 소유의 최상위 계정 아래로 캠페인, 광고그룹, 키워드, 소재가 층층이 쌓이는 구조이며, 최상위 소유권은 반드시 광고주 명의로 두어야 합니다.
구조를 알아야 어디를 고치면 무엇이 바뀌는지 예측할 수 있고, 소유권을 알아야 대행사가 바뀌어도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개념
- 광고주 계정: 사업자 또는 개인 명의로 만드는 최상위 계정입니다. 결제 수단과 소유권이 여기 걸립니다.
- 비즈채널: 광고에 연결할 사이트, 전화번호, 쇼핑몰 등 광고주의 실제 접점입니다.
- 캠페인: 목표(방문·전환 등)와 예산 단위로 묶는 큰 상자입니다. 하루 예산, 기간이 캠페인 단위로 설정됩니다.
- 광고그룹: 캠페인 안에서 비슷한 의도의 키워드를 묶는 중간 단위입니다. 키워드와 소재가 이 안에 들어갑니다.
- 키워드·소재: 실제로 어떤 검색어에 반응할지(키워드)와 무엇을 보여줄지(소재, 랜딩 URL 포함)를 정하는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판단 기준
계정을 새로 세팅하거나 넘겨받을 때 아래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확인 항목 |
왜 중요한가 |
| 계정 소유 명의 |
광고주 명의가 아니면 대행사 교체 시 데이터·히스토리를 잃을 수 있습니다 |
| 결제 수단 등록자 |
결제 정보가 대행사 소유면 광고 중단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관리자 권한 구조 |
누가 캠페인을 켜고 끌 수 있는지, 권한 단계가 명확한지 확인합니다 |
| 캠페인-광고그룹 예산 배분 |
예산이 어느 단위에서 정해지는지 알아야 조정할 위치를 압니다 |
플랫폼별 정확한 메뉴 명칭이나 권한 단계는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행 순서
- 확인: 지금 관리하는(또는 관리할) 계정의 소유 명의와 결제 수단 등록자를 확인한다.
- 결정: 광고주 명의가 아니라면, 소유권을 광고주 명의로 옮기거나 최소한 관리자 권한을 광고주도 갖도록 조정한다.
- 기록: 계정 구조(광고주-비즈채널-캠페인-광고그룹)를 한 장 도표로 그려 남긴다.
바로 쓰는 템플릿
계정/자산 맵
- 광고주 계정 명의: ________________________
- 결제 수단 등록자: ________________________
- 비즈채널(사이트/전화 등): ________________________
- 캠페인 목록과 목표: ________________________
- 관리자 권한 보유자: ________________________
즉시 확인
- 온담가구가 대행사와 계약을 종료할 때 문제가 생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계정 소유 명의가 대행사 앞으로 되어 있어 데이터와 히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오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답: 캠페인은 목표와 예산을 정하는 큰 단위이고, 광고그룹은 그 안에서 비슷한 의도의 키워드와 소재를 묶는 중간 단위입니다.
- 계정을 넘겨받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계정 소유 명의와 결제 수단 등록자입니다. 이 둘이 광고주 것이 아니면 통제권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핵심 정리
- 검색광고 계정은 광고주-비즈채널-캠페인-광고그룹-키워드-소재의 층으로 이루어진다
- 최상위 계정 소유권과 결제 수단은 반드시 광고주 명의로 두어야 자산을 지킬 수 있다
- 정확한 메뉴 명칭과 권한 정책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제 세팅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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