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브랜드 '든든이유식'의 광고 하나가 반려되었습니다. 담당자는 사유를 제대로 읽지 않고 문안 단어 몇 개만 바꿔 재심사를 요청했는데, 다시 반려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유를 자세히 보니 문안이 아니라 랜딩페이지에 걸린 할인 문구의 근거(기간·대상)가 표시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반려 사유를 랜딩 오류, 표현 불일치, 제한 표현, 증빙 미비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구분한 뒤 그에 맞는 곳을 고칩니다.
문안만 손보면 원인이 랜딩이나 증빙에 있을 때 같은 반려가 반복됩니다. 반려 사유를 정확히 읽고 유형을 구분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 반려 사유 유형 | 확인할 곳 | 수정 방법 |
|---|---|---|
| 랜딩 오류 | 랜딩페이지 접속·내용 | 페이지 연결 수정 또는 내용 보완 |
| 표현 불일치 | 문안과 랜딩의 내용 비교 | 둘 중 사실에 맞는 쪽으로 통일 |
| 제한 표현 | 문안·랜딩의 순위·효능·비교 표현 | 근거 없는 표현 삭제 또는 순화 |
| 증빙 미비 | 조건·기간·출처 표시 여부 | 조건과 출처를 함께 표시 |
반려 대응 로그
| 날짜 | 반려 사유 원문 | 유형(랜딩/불일치/제한표현/증빙미비) | 수정 내용 | 재심사 요청일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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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이유식 사례에서 첫 재심사가 다시 반려된 이유는? A. 문안 단어를 바꾸는 데 그치고 실제 원인(할인 근거 미표시)을 고치지 않아서 B. 예산을 늘리지 않아서 C. 입찰가가 낮아서 정답: A — 반려 사유를 정확히 읽지 않고 문안만 손봤기 때문에 원인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증빙 미비"에 해당하는 반려를 고치는 방법은? A. 표현 자체를 다른 단어로 바꾼다 B. 표현은 유지하되 조건·기간·출처를 함께 표시한다 C. 랜딩페이지를 통째로 새로 만든다 정답: B — 증빙 미비는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근거 표시가 부족한 경우이므로 근거를 채우는 것이 맞는 수정입니다.
반려 대응 로그를 남기는 이유는? A. 검수 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하는 의무 서류라서 B. 같은 반려 사유가 반복되는지 다음에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해 C. 예산 정산에 필요해서 정답: B — 기록이 없으면 같은 실수(문안만 고치고 원인은 그대로 두는 것)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