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Level 1 Test에서 확인하는 항목을 스스로 미리 점검한다
- 측정 설계 문서를 버전과 소유자가 분명하게 인계한다
상황
가상 브랜드 '한줄커피'의 담당자는 A03 과정을 마치고 Level 1 Test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만든 문서들이 여러 버전으로 흩어져 있어서, 어느 것이 최신인지 본인도 헷갈리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다음 달부터 이 업무를 다른 팀원이 이어받기로 했는데, 문서 위치와 최신 버전을 알려주지 않으면 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줄 결론
Level 1 Test는 배운 걸 다시 외우는 시험이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문서와 판단 기준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는 건 별도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그동안 작성한 실습 결과물(신뢰성 점검표, 실험 설계 카드, 권한 맵, 최종 설계서 등)을 다시 열어보고 빠진 부분을 채우는 일입니다.
개념
- 루브릭: Level 1 Test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확인하는지 미리 안내된 항목표입니다. 시험 직전이 아니라 과정 중간에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문서 버전: 같은 설계서라도 수정할 때마다 날짜나 번호를 붙여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버전 표시가 없으면 최신본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 소유자: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책임지고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소유자가 불분명하면 문서가 방치되기 쉽습니다.
- 운영 인계: 담당자가 바뀔 때 문서 위치, 최신 버전, 접근 권한, 확인이 필요한 미해결 사항까지 넘기는 절차입니다.
- 미해결 사항: 이번 담당자가 끝내지 못하고 다음 사람이 이어받아야 할 항목입니다. 숨기지 않고 명시적으로 남겨야 합니다.
판단 기준
| 확인 항목 |
통과 기준 |
| 문서 정리 |
각 실습 결과물이 최신 버전으로 한곳에 모여 있는가 |
| 버전 표시 |
문서마다 날짜 또는 버전 번호가 붙어 있는가 |
| 소유자 |
각 문서마다 책임지는 사람이 명시돼 있는가 |
| 미해결 사항 |
아직 끝나지 않은 항목이 숨겨지지 않고 목록으로 남아 있는가 |
| 인계 자료 |
다음 담당자가 문서만 보고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가 |
실행 순서
- 확인: A03에서 만든 실습 결과물(신뢰성 점검표, 실험 설계 카드, 권한 맵, 최종 설계서 등)을 한곳에 모으고 최신 버전인지 확인한다.
- 결정: 문서마다 날짜·소유자를 표시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항목을 미해결 사항으로 따로 정리한다.
- 기록: 운영 인계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다음 담당자 또는 팀 채널에 공유하고, Level 1 Test 루브릭과 대조해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바로 쓰는 템플릿
운영 인계 체크리스트
- 인계 대상 서비스: ________________________
- 최신 측정 설계서 위치: ________________________
- 문서별 버전·날짜: ________________________
- 문서별 소유자: ________________________
- 미해결 사항: ________________________
- 다음 담당자 확인 필요 항목: ________________________
- Level 1 Test 루브릭 대비 부족한 부분: ________________________
즉시 확인
- Level 1 Test 준비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정답: 그동안 만든 문서와 실습 결과물을 다시 열어보고 빠진 부분을 채우는 것 — 별도로 새로 외우는 시험이 아닙니다.
- 문서에 버전 표시가 없으면 생기는 문제는?
정답: 어느 것이 최신본인지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 날짜나 번호로 구분해야 합니다.
- 운영 인계에서 미해결 사항을 숨기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정답: 다음 담당자가 무엇을 이어받아야 할지 알아야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핵심 정리
- Level 1 Test는 지금까지 만든 문서와 판단 기준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 문서마다 버전과 소유자를 표시해 최신본을 쉽게 찾게 한다
- 운영 인계는 미해결 사항까지 숨기지 않고 넘겨야 완성된다
→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