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커피' 담당자는 캠페인 목표, 예산, KPI, UTM, 컴플라이언스 점검까지 배운 내용을 한 번에 적용하려다 첫 주에 소재 제작, 링크 설정, 법무 확인, 예산 협의를 동시에 진행하게 됐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끝내지 못한 채 2주가 지나갔습니다. 팀장은 "한 주에 끝낼 일과 4주에 걸쳐 볼 일을 나누자"고 제안했습니다.
30일을 한 번에 보지 말고, 이번 주에 끝낼 일과 이번 주는 지켜만 볼 일로 나눕니다.
준비(목표·예산·UTM·컴플라이언스)는 1주 차에 끝내야 할 일이고, 관찰(KPI 확인)은 2주 차부터 매주 반복할 일입니다. 이 둘을 섞으면 매주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게 되어 데이터가 쌓이지 않습니다.
| 주차 | 이번 주 할 일 | 이번 주 하지 않을 일 |
|---|---|---|
| 1주 차(준비) | 목표·예산·UTM·컴플라이언스 점검 확정 | 광고 대량 집행, 소재 여러 개 동시 테스트 |
| 2주 차(관찰 시작) | 소재 집행, 매일 데이터 확인은 하지 않고 주 1회 점검 | 성급한 목표·예산 변경 |
| 3주 차 | 26강에서 정한 최소 관찰 기간이 끝났다면 성공·재검토 기준과 대조 | 기준 대조 전 소재 전면 교체 |
| 4주 차 | 3주 차 판단에 따라 지속·수정·중단 결정, 다음 30일 계획 준비 | 결론 없이 다음 달로 그대로 이월 |
30일 실행 캘린더
준비할 일(목표·예산·UTM·컴플라이언스)을 매주 나눠서 하면 생기는 문제는? A. 팀원이 여유로워진다 B. 캠페인이 온전히 준비되지 않은 채 집행돼 데이터가 흐트러진다 C. 예산이 절약된다 정답: B — 준비는 1주 차에 끝내야 관찰 데이터가 일관됩니다.
주간 점검에서 매주 확인해야 할 것은? A. 소재를 매주 새로 만드는 것 B. 이전 레슨에서 정한 노출·클릭·전환 같은 KPI를 같은 형식으로 확인하는 것 C. 목표를 매주 바꾸는 것 정답: B — 같은 형식으로 매주 봐야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류 목록'을 만드는 이유는? A.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B. 지금 하면 관찰을 방해할 일을 다음 주기로 미뤄 관리하기 위해서 C. 예산 보고서에 넣기 위해서 정답: B — 당장 필요 없는 변경을 미뤄야 관찰 데이터가 안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