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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academy 31강. 30일 실행 계획과 주간 점검 예상 5분

들어가며

상황

'한줄커피' 담당자는 캠페인 목표, 예산, KPI, UTM, 컴플라이언스 점검까지 배운 내용을 한 번에 적용하려다 첫 주에 소재 제작, 링크 설정, 법무 확인, 예산 협의를 동시에 진행하게 됐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끝내지 못한 채 2주가 지나갔습니다. 팀장은 "한 주에 끝낼 일과 4주에 걸쳐 볼 일을 나누자"고 제안했습니다.

한 줄 결론

30일을 한 번에 보지 말고, 이번 주에 끝낼 일과 이번 주는 지켜만 볼 일로 나눕니다.

준비(목표·예산·UTM·컴플라이언스)는 1주 차에 끝내야 할 일이고, 관찰(KPI 확인)은 2주 차부터 매주 반복할 일입니다. 이 둘을 섞으면 매주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게 되어 데이터가 쌓이지 않습니다.

개념

판단 기준

주차 이번 주 할 일 이번 주 하지 않을 일
1주 차(준비) 목표·예산·UTM·컴플라이언스 점검 확정 광고 대량 집행, 소재 여러 개 동시 테스트
2주 차(관찰 시작) 소재 집행, 매일 데이터 확인은 하지 않고 주 1회 점검 성급한 목표·예산 변경
3주 차 26강에서 정한 최소 관찰 기간이 끝났다면 성공·재검토 기준과 대조 기준 대조 전 소재 전면 교체
4주 차 3주 차 판단에 따라 지속·수정·중단 결정, 다음 30일 계획 준비 결론 없이 다음 달로 그대로 이월

실행 순서

  1. 확인: 이번 30일 안에 반드시 끝내야 할 일(준비)과 지켜봐야 할 일(관찰)을 구분해 나열한다.
  2. 결정: 준비 일은 1주 차에 몰아서 끝내고, 2주 차부터는 매주 같은 요일에 KPI만 점검하는 일정을 정한다.
  3. 기록: 매주 점검 결과와 보류한 항목을 주간 노트에 남겨 4주 차 판단의 근거로 쓴다.

바로 쓰는 템플릿

30일 실행 캘린더

즉시 확인

  1. 준비할 일(목표·예산·UTM·컴플라이언스)을 매주 나눠서 하면 생기는 문제는? A. 팀원이 여유로워진다 B. 캠페인이 온전히 준비되지 않은 채 집행돼 데이터가 흐트러진다 C. 예산이 절약된다 정답: B — 준비는 1주 차에 끝내야 관찰 데이터가 일관됩니다.

  2. 주간 점검에서 매주 확인해야 할 것은? A. 소재를 매주 새로 만드는 것 B. 이전 레슨에서 정한 노출·클릭·전환 같은 KPI를 같은 형식으로 확인하는 것 C. 목표를 매주 바꾸는 것 정답: B — 같은 형식으로 매주 봐야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3. '보류 목록'을 만드는 이유는? A.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B. 지금 하면 관찰을 방해할 일을 다음 주기로 미뤄 관리하기 위해서 C. 예산 보고서에 넣기 위해서 정답: B — 당장 필요 없는 변경을 미뤄야 관찰 데이터가 안정됩니다.

핵심 정리

  1. 30일은 준비 주와 관찰 주로 나눠 진행한다
  2. 매주 같은 형식으로 KPI를 점검해 이전 주와 비교한다
  3. 지금 하면 관찰을 방해할 변경은 보류 목록에 적어 다음 시점으로 미룬다

→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