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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academy 28강. UTM은 나중이 아니라 시작 전에 붙인다 예상 5분

들어가며

상황

'한줄커피'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세 곳에 같은 랜딩페이지 링크를 올렸습니다. 2주 뒤 신청 15건이 들어왔는데, 분석 도구에는 전부 "직접 유입"으로만 잡혔습니다. 어느 채널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어, 다음 달 예산을 어디에 더 쓸지 판단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한 줄 결론

링크를 배포하기 전에 출처를 구분하는 태그(UTM)를 먼저 붙입니다. 배포한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같은 랜딩페이지라도 어느 채널·어느 게시물에서 눌러 들어왔는지 표시해두지 않으면, 분석 도구는 대부분 "직접 유입"이나 "정보 없음"으로만 기록합니다. 이미 뿌려진 링크는 태그를 나중에 붙여도 이전 클릭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개념

판단 기준

상황 규칙
여러 채널에 같은 랜딩페이지를 올릴 때 채널마다 utm_source를 다르게 붙인다
유료광고와 무료 게시물을 함께 운영할 때 utm_medium으로 cpc(유료)와 social(무료)을 구분한다
같은 채널에서 소재 A/B를 비교할 때 utm_content로 소재를 구분한다
이름 규칙이 팀마다 제각각일 때 시작 전에 명명 규칙표를 만들어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쓴다

실행 순서

  1. 확인: 이번 캠페인에서 링크를 뿌릴 채널 목록(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등)을 먼저 적는다.
  2. 결정: 채널마다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 값을 정하고, 팀 내 명명 규칙(소문자, 언더바 구분 등)을 통일한다.
  3. 기록: 채널별 최종 링크를 표로 만들어 배포 직전에 팀과 공유한 뒤 발행한다.

바로 쓰는 템플릿

UTM 기초표

채널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utm_content 최종 링크
인스타그램 게시물 instagram social ________ ________ ________
블로그 포스팅 naver_blog organic ________ ________ ________
카카오톡 채널 kakao message ________ ________ ________

즉시 확인

  1. UTM을 캠페인 시작 전에 붙여야 하는 이유는? A. 링크가 더 짧아져서 B. 이미 뿌려진 링크에는 나중에 태그를 붙여도 이전 클릭 데이터에 적용되지 않아서 C. 검색 노출 순위가 올라가서 정답: B — 배포 이후에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시작 전에 붙여야 합니다.

  2. 같은 캠페인 안에서 이미지 소재 A와 B의 성과를 구분하고 싶을 때 쓰는 것은? A. utm_source B. utm_medium C. utm_content 정답: C — utm_content는 같은 캠페인 안의 소재·콘텐츠를 구분할 때 씁니다.

  3. 여러 채널에 같은 링크를 올렸는데 UTM을 붙이지 않으면 분석 도구에서 흔히 어떻게 기록되나요? A. 채널별로 정확히 자동 구분된다 B. 대부분 직접 유입이나 정보 없음으로 묶여 기록된다 C. 자동으로 매출과 연결된다 정답: B — 출처 표시가 없으면 채널 구분이 사라집니다.

핵심 정리

  1. UTM은 배포 전에 붙여야 하고, 사후 적용은 불가능하다
  2.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을 채널별로 정해 표로 관리한다
  3. 팀 내 명명 규칙을 통일해야 나중에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다

→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