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커피 대표는 17강부터 23강까지 질문 수집, 카피 카드, 숏폼 콘티, 카드뉴스 구조, 랜딩 히어로, 신뢰 요소, AI 활용까지 하나씩 만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각 자료가 파일별로 흩어져 있어, 실제로 이번 주에 뭘 올릴지 한눈에 안 보였습니다. 이번 레슨에서는 그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콘텐츠 브리프로 정리하고, 채널 3개에 맞춰 실제로 변환해봅니다.
여러 채널에 각각 다른 이야기를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를 채널 형식에 맞게 옮기는 것입니다.
카드뉴스, 숏폼, 랜딩 첫 화면은 형식이 다를 뿐, 전달하는 약속은 같아야 합니다. 18강에서 만든 카피 카드의 문제 문장 하나를 세 채널 모두의 시작점으로 쓰면, 어디서 들어오든 같은 이야기를 이어서 보게 됩니다.
| 확인 항목 | 통과 기준 |
|---|---|
| 핵심 메시지 통일 | 카드뉴스 표지, 숏폼 후킹, 랜딩 제목이 같은 문제 문장에서 출발하는가 |
| 채널 형식 | 각 채널의 형식(8장/15초/히어로)에 맞게 변환됐는가 |
| CTA 일치 | 세 채널의 CTA가 결국 같은 행동(구매·문의 등)으로 이어지는가 |
| 신뢰 요소 | 랜딩에는 22강의 신뢰 요소가, 카드뉴스·숏폼에는 축약된 근거가 담겼는가 |
콘텐츠 브리프
채널마다 다른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이 실습에서 하는 방식의 차이는? A. 채널마다 완전히 다른 메시지를 새로 만든다 B. 하나의 메시지를 채널 형식에 맞게 옮긴다 C. 채널 수를 최대한 늘린다 정답: B — 형식은 달라도 전달하는 약속은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콘텐츠 브리프에서 핵심 메시지를 어디서 가져오는 것이 자연스러운가요? A. 매번 새로 떠올린다 B. 18강에서 만든 카피 카드의 Problem 문장 C. 경쟁사 문구를 참고한다 정답: B — 이미 검증한 문제 문장을 그대로 이어 쓰면 채널 간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세 채널의 CTA가 서로 다른 행동을 요청하면 생기는 문제는? A. 광고 심사가 더 빨리 끝난다 B. 고객이 어떤 채널에서 봤든 다음 행동이 헷갈릴 수 있다 C. 조회수가 자동으로 오른다 정답: B — CTA가 채널마다 다르면 고객 입장에서 결국 뭘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