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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academy 24강. 실습 3: 첫 콘텐츠 3종과 랜딩 첫 화면 예상 5분

들어가며

상황

한줄커피 대표는 17강부터 23강까지 질문 수집, 카피 카드, 숏폼 콘티, 카드뉴스 구조, 랜딩 히어로, 신뢰 요소, AI 활용까지 하나씩 만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각 자료가 파일별로 흩어져 있어, 실제로 이번 주에 뭘 올릴지 한눈에 안 보였습니다. 이번 레슨에서는 그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콘텐츠 브리프로 정리하고, 채널 3개에 맞춰 실제로 변환해봅니다.

한 줄 결론

여러 채널에 각각 다른 이야기를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를 채널 형식에 맞게 옮기는 것입니다.

카드뉴스, 숏폼, 랜딩 첫 화면은 형식이 다를 뿐, 전달하는 약속은 같아야 합니다. 18강에서 만든 카피 카드의 문제 문장 하나를 세 채널 모두의 시작점으로 쓰면, 어디서 들어오든 같은 이야기를 이어서 보게 됩니다.

개념

판단 기준

확인 항목 통과 기준
핵심 메시지 통일 카드뉴스 표지, 숏폼 후킹, 랜딩 제목이 같은 문제 문장에서 출발하는가
채널 형식 각 채널의 형식(8장/15초/히어로)에 맞게 변환됐는가
CTA 일치 세 채널의 CTA가 결국 같은 행동(구매·문의 등)으로 이어지는가
신뢰 요소 랜딩에는 22강의 신뢰 요소가, 카드뉴스·숏폼에는 축약된 근거가 담겼는가

실행 순서

  1. 확인: 17~23강에서 만든 자료(질문 수집표, 카피 카드, 콘티 시트, 카드뉴스 구조표, 히어로 점검표, 신뢰 요소 목록)를 한자리에 모은다.
  2. 결정: 그중 이번 주에 낼 핵심 메시지 하나를 정하고, 세 채널(카드뉴스·숏폼·랜딩)에 각각 어떻게 옮길지 정한다.
  3. 기록: 콘텐츠 브리프에 채널별 변환 결과를 채우고, 세 채널이 같은 약속을 말하는지 마지막으로 점검한다.

바로 쓰는 템플릿

콘텐츠 브리프

즉시 확인

  1. 채널마다 다른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이 실습에서 하는 방식의 차이는? A. 채널마다 완전히 다른 메시지를 새로 만든다 B. 하나의 메시지를 채널 형식에 맞게 옮긴다 C. 채널 수를 최대한 늘린다 정답: B — 형식은 달라도 전달하는 약속은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2. 콘텐츠 브리프에서 핵심 메시지를 어디서 가져오는 것이 자연스러운가요? A. 매번 새로 떠올린다 B. 18강에서 만든 카피 카드의 Problem 문장 C. 경쟁사 문구를 참고한다 정답: B — 이미 검증한 문제 문장을 그대로 이어 쓰면 채널 간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3. 세 채널의 CTA가 서로 다른 행동을 요청하면 생기는 문제는? A. 광고 심사가 더 빨리 끝난다 B. 고객이 어떤 채널에서 봤든 다음 행동이 헷갈릴 수 있다 C. 조회수가 자동으로 오른다 정답: B — CTA가 채널마다 다르면 고객 입장에서 결국 뭘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집니다.

핵심 정리

  1. 모듈 3에서 만든 자료는 흩어진 조각이 아니라 하나의 콘텐츠 브리프로 모을 수 있다
  2. 채널은 형식만 다를 뿐, 같은 핵심 메시지와 CTA를 유지해야 일관성이 생긴다
  3. 마지막에는 세 채널을 나란히 놓고 같은 약속을 말하는지 반드시 점검한다

→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