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브랜드가 마케팅 담당자 개인 이메일로 광고 계정과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계정을 만들어 3년째 운영해왔습니다. 그 담당자가 갑자기 퇴사를 통보했는데, 광고 계정 관리자 권한도, 페이지 관리자 권한도 모두 그 개인 계정 하나에만 있었습니다. 인수인계 없이 연락이 끊기면 광고 계정 접근 자체가 막힐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일은 담당자를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산 소유 구조를 처음부터 회사 명의로 만들지 않아서 생깁니다.
비즈니스 자산은 개인 계정 명의로 만들지 않고, 회사 소유 계정 아래 담당자를 관리자로 등록하는 구조로 시작합니다.
계정을 새로 열 때 "누구 이메일로 만드는가"를 먼저 정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자산은 그대로 남습니다.
| 항목 | 위험한 방식 | 안전한 방식 |
|---|---|---|
| 광고 계정 명의 | 담당자 개인 이메일 | 회사 대표 이메일 또는 비즈니스 관리자 계정 |
| 최고 권한(관리자) | 실무 담당자 1인 | 회사 대표 또는 대표 계정 + 실무자는 편집자 권한 |
| 담당자 교체 시 | 계정을 아예 새로 만듦 | 관리자 권한만 교체, 자산과 데이터는 유지 |
| 비밀번호 공유 | 메신저로 평문 전달 | 비밀번호 관리 도구 또는 권한 초대 기능 사용 |
[브랜드/상품명]
1. 보유 자산 목록
- 자산명(광고 계정/페이지/채널/커머스) / 현재 소유 계정 / 명의(개인·회사)
2. 정비가 필요한 자산
- 개인 명의로 된 자산:
- 이전 또는 재정비 방법(확인이 필요합니다: 플랫폼별 이전 절차는 공식 도움말 확인):
3. 권한 배정
- 관리자(회사 대표 또는 대표 계정):
- 편집자·실무자(담당자명, 부여 권한):
- 분석가(성과 조회만 필요한 인원):
광고 계정을 담당자 개인 이메일로 만들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담당자가 퇴사하거나 연락이 끊기면 회사가 계정에 접근하지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무 담당자에게 부여할 권한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담당자가 바뀔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해당 담당자가 어떤 자산의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있는지 목록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목록이 없으면 인수인계 자체가 불가능합니다.